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하며 전일 대비 2.09% 오른 수준이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1.7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이번 상승의 배경은 클래리티법 통과 기대감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연방 규정 마련 발언이 작용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15일 14시 20분 기준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7만316달러(업비트 기준 1억34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2.09% 오른 수준이다.
한편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1.78%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거래소에서 글로벌 시장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상승의 배경은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이 통과될 것이란 기대감 덕분이다. 앞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의회가 봄까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연방 규정을 만들 것"이라며 "법안이 통과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즉시 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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