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2018년 약세장 이후 최장 기간 하락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최고가 대비 약 53% 하락하며 2018년 약세장 당시 기록한 56.26% 낙폭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2월 들어 약 13.98%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2018년 약세장 이후 최장 기간 하락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최고가 대비 약 53% 하락하며 2018년 약세장 당시 기록한 56.26% 낙폭에 근접했다.
당시 비트코인은 장기간 조정을 거치며 6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기록한 바 있다.
매체는 "2월을 하락세로 마감할 경우 비트코인은 5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하게 된다"며 "2018년 6월 당시 6개월 연속 하락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 구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들어 약 13.98%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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