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고래 거래량이 최근 2주 동안 72% 감소해 대규모 자금 이동이 크게 둔화됐다고 전했다.
- 고래 거래 건수가 5767건에서 1637건으로 줄어들어 거래량과 고래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 전했다.
- 마르티네즈는 시장이 극단적인 공포 단계에 머무르며 투자 심리 위축과 변동성 확대가 고래 활동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 고래 거래량이 최근 2주 동안 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고래 거래 건수가 5767건에서 1637건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이는 대규모 자금 이동이 크게 둔화됐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마르티네즈는 시장이 극단적인 공포 단계에 머무는 상황이 거래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심리 위축과 변동성 확대가 고래 활동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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