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스닥 상장사 신시웨이가 이더리움 5184개를 약 150억원 규모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 신시웨이는 이더리움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채택하고 사명을 '파라택시스 이더리움'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 신시웨이는 보유 현금성자산 일부를 이더리움으로 전환해 자산의 장기적 보존 가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코스닥 상장사 신시웨이가 5000개가 넘는 이더리움(ETH)을 사들였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시웨이는 최근 이더리움 5184개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더리움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289만3000원으로, 총 매입액은 약 150억원이다.
신시웨이는 최근 이더리움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채택한 후 사명도 '파라택시스 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으로 바꿨다. 신시웨이는 최근 정관도 변경해 디지털자산 취득, 관리, 스테이킹 등을 사업 목적으로 명시했다.
신시웨이 측은 "이더리움은 단순 디지털자산을 넘어 새로운 글로벌 경제의 기반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며 "보유 현금성자산 일부를 이더리움으로 전환해 자산의 장기적 보존 가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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