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IP스트래티지 홀딩스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발행 보통주 최대 100만주를 매입하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최대 물량을 전량 매입할 경우 유통 주식이 약 10% 감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IP스트래티지는 5320만개 IP토큰과 2026년 예상되는 고마진 반복 매출 증가의 내재 가치가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나스닥 상장사 IP스트래티지 홀딩스(IP Strategy Holdings)가 최대 100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0일(한국시간) 글로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IP스트래티지는 이사회 회의를 통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발행 보통주 최대 100만주를 매입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18일 기준 IP스트래티지의 발행 주식 수는 1025만9226주다. 회사가 계획한 물량을 전량 매입할 경우 유통되는 주식은 약 10% 감소하게 된다.
자사주 매입은 공개 시장 매수 또는 사적 협상 거래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규칙 10b5-1 계획을 통한 매입도 포함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IP스트래티지는 레이어1 블록체인 스토리(Story)의 네이티브 토큰인 스토리(IP)를 주요 비축자산으로 보유하는 회사다. 현재 5320만개의 IP토큰을 보유하고 있다.
저스틴 스티펠(Justin Stiefel) IP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시장이 회사가 보유한 5320만개 규모 IP토큰의 내재 가치와 2026년 예상되는 고마진 반복 매출 증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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