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미·중 간 무역, 안보, 경제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일정이라고 전했다.
- 최근 미·중 관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미·중 간 무역, 안보, 경제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일정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회담 의제와 중국 측 카운터파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미·중 관계를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