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약 5개월간 10% 글로벌 관세 부과 방안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 그는 "금리는 상당 폭 내려가야 한다"며 연준 의장과 높은 금리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 이 같은 관세 정책과 통화 정책 관련 강경 발언으로 무역 정책 재추진 여부와 연준 독립성 논란이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약 5개월간 10%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그는 "나는 관세를 부과할 권리가 있고, 항상 그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법원의 최근 판결에도 불구하고 관세 권한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연준(Fed) 의장 인선 문제를 거론하며 "금리는 상당 폭 내려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매우 무능한 연준 의장을 두고 있으며, 그는 높은 금리를 좋아한다"고 비판했다.
관세 정책과 통화 정책을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이어지면서, 무역 정책 재추진 여부와 연준 독립성 논란이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