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가상자산을 적극 수용하는 국가가 향후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그는 "자본은 환영받는 곳으로 향한다"며 가상자산을 적극 수용하는 국가는 앞으로 10년 동안 최고의 경제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암스트롱은 규제 명확성과 혁신 친화적 환경이 글로벌 자본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해 각국의 디지털 자산 정책 방향이 장기 성장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적극 수용하는 국가가 향후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암스트롱은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자본은 환영받는 곳으로 향한다"며 "가상자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국가는 앞으로 10년 동안 최고의 경제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명확성과 혁신 친화적 환경이 글로벌 자본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해온 바 있다. 이번 발언도 각국의 디지털 자산 정책 방향이 장기 성장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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