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가격 급락에도 6만7000달러에 비트코인 1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의 막대한 부채와 연준의 수조 달러 규모 통화 발행 가능성이 달러 가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총발행량 2100만 개로 제한된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근거로, 향후 비트코인이 금보다 훨씬 더 나은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락장 속에서도 저가 매수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있지만 6만7000달러에 1개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추가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미국의 막대한 부채 문제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대규모 통화 발행 가능성을 꼽았다. 기요사키는 "미국의 부채가 달러 가치를 붕괴시킬 것"이라며 "'마르크스주의적인 연준'이 수조 달러를 찍어내는 이른바 '빅 프린트'가 조만간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트코인 특유의 한정된 공급량에 따른 희소성도 주요 투자 근거로 제시했다. 총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된 비트코인의 특성이 향후 대체 불가능한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마법 같은 2100만 번째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며 "발행 한도인 2100만 개가 모두 채굴되고 나면 비트코인은 금보다 훨씬 더 나은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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