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4거래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총 순유입 규모는 8804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블랙록 IBIT에 6446만달러, 피델리티 FBTC에 2359만달러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4거래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최근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기관 자금이 일부 재유입된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총 순유입 규모는 8804만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로는 블랙록의 IBIT에 6446만달러가 유입되며 전체 순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피델리티 FBTC도 2359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 외 그레이스케일 GBTC와 비트와이즈 BITB, 아크 ARKB 등 주요 ETF에서는 자금 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분석] "개인투자자, 비트코인 매수 지속…랠리하려면 기관투자자 매수세 필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774fc7b-a993-4be9-99a5-784ef5d5372d.webp?w=250)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트럼프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db53d1e-258b-487d-b3ae-a052b6e919c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