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이오텍스(IOTX)가 장중 7.41% 급락하며 0.004963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아이오텍스가 해킹 피해, 프라이빗 키 유출 사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공격자가 브리지 오너 권한을 이용해 대량의 아이오텍스 토큰을 발행해 바이낸스에 입금 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이오텍스(IOTX)가 장중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아이오텍스가 해킹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1일(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아이오텍스는 전일대비 7.41% 급락한 0.00496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아이오텍스의 급락 배경에는 해킹 피해가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 엑스 사용자는 "아이오텍스가 프라이빗 키 유출 사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공격자가 브리지 오너 권한에 접근해 대량의 아이오텍스 토큰을 발행했다"고 전했다.
해당 물량은 바이낸스에 입금돼 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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