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관세 정책, 주요 경제지표,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 23일 트럼프 대통령의 15% 글로벌 관세 조치와 25일 엔비디아(NVDA) 실적,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및 반도체 업황 전망이 기술주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주 발표되는 소비자신뢰지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의 통화정책 관련 발언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관세 정책과 주요 경제지표,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23일 코인텔레그래프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월요일(23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15% 글로벌 관세 조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화요일(24일)에는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된다. 경기 체감 심리 변화 여부가 주목된다.
수요일(25일)에는 엔비디아(NVDA) 실적이 공개된다. 인공지능(AI) 관련 수요와 반도체 업황 전망에 대한 가이던스가 기술주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목요일(26일)에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된다. 노동시장 흐름을 가늠할 지표다.
금요일(27일)에는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공개된다.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여부가 확인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번 주에는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의 공개 발언이 11건 예정돼 있어 통화정책 관련 발언도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