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비트코인(BTC) 프리미엄 지수가 39일 연속 음(-)의 영역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현재 -0.0405%를 나타내고 있으며, 올 들어 양(+)의 프리미엄을 기록한 거래일은 단 2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음의 프리미엄은 미국 시장에서의 매도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거나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 위축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비트코인(BTC) 프리미엄 지수가 39일 연속 음(-)의 영역에 머물렀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 기준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는 39일째 마이너스 상태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0.0405%를 나타냈다. 올 들어 해당 지수가 양(+)의 프리미엄을 기록한 거래일은 단 2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는 코인베이스에서 형성된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 평균 가격 대비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지수가 음(-)을 기록할 경우 코인베이스 가격이 글로벌 평균보다 낮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음의 프리미엄은 미국 시장에서의 매도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거나,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위축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