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부어히스가 최근 이더리움(ETH)을 재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그는 2038만USDC를 투입해 이더리움 9911개를 평균 2057달러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 1년 전 그는 이더리움 1만1616개를 평균 2922달러에 매도했으며, 이번 재매수의 평균 매입 단가는 이전 매도 가격 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초기 비트코인(BTC) 지지자이자 셰이프시프트 창립자인 에릭 부어히스가 최근 이더리움(ETH)을 재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룩온체인에 따르면 부어히스는 최근 2038만USDC를 투입해 이더리움 9911개를 평균 2057달러에 매수했다.
앞서 그는 1년 전 이더리움 1만1616개를 평균 2922달러에 매도한 바 있다. 당시 매도 규모는 약 3394만달러에 달했다.
이번 재매수는 과거 매도 수량보다 적은 규모지만, 평균 매입 단가는 이전 매도 가격 대비 낮은 수준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