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 시가총액이 최근 30일 동안 약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 BUIDL은 블랙록이 발행한 토큰화 국채 펀드로 온체인 유통 기능 결합으로 유동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 센토라는 유니스왑에서 거래가 가능해진 이후 BUIDL의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고 전했다.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의 시가총액이 최근 한 달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센토라에 따르면 BUIDL 펀드의 시가총액은 최근 30일 동안 약 30% 성장했으며, 특히 탈중앙화거래소 유니스왑에서 거래가 가능해진 이후 증가세가 가속화됐다.
BUIDL은 블랙록이 발행한 토큰화 국채 펀드로, 블록체인 기반에서 운용되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상품이다. 기존 기관 중심의 운용 구조에 온체인 유통 기능이 결합되면서 유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해석된다.
센토라는 "유니스왑에서 거래가 가능해진 이후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고 전했다. 이는 중앙화 플랫폼 중심이던 자산이 탈중앙화 유동성 풀로 확장되면서 접근성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