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3월 기준금리 결정이 2월 고용지표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 월러 이사는 2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면 3월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수 있다고 전했다.
- 월러 이사는 2월에도 1월의 상방 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면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3월 기준금리 결정이 2월 고용지표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2월 고용 데이터가 견조하게 나올 경우 3월 금리를 동결하는 쪽으로 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3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 또는 동결을 지지할지에 대해 "코인플립(동전 던지기)과 같다. 2월 노동시장 지표에 크게 의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러는 "1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한 '상방 서프라이즈'였다"면서 "이러한 흐름이 2월에도 이어질 경우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은 통화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