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로 채굴 악성코드 피해 발생…"감염 컴퓨터 22만대 달해"
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 기업 아바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모네로 채굴 악성코드 '크랙노쉬'가 불법 토렌트 다운로드를 통해 퍼져나가 약 22만대의 컴퓨터가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NBA 2K19와 GTA5 등 인기 게임들의 불법 토렌트 다운로드를 통해 크랙노쉬 악성 코드가 퍼져나갔다"며 "이 악성코드는 체코에서 시작됐지만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22만2000여대의 컴퓨터가 감염됐으며, 그중 미국 피해 사례는 약 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NBA 2K19와 GTA5 등 인기 게임들의 불법 토렌트 다운로드를 통해 크랙노쉬 악성 코드가 퍼져나갔다"며 "이 악성코드는 체코에서 시작됐지만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22만2000여대의 컴퓨터가 감염됐으며, 그중 미국 피해 사례는 약 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