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BTC)이 올해 중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 그는 경제 지표 악화와 시장 전반 스트레스 재확산 시 1월 기록한 9만달러가 비트코인의 연중 최고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어 이는 금, 은, 채권 등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라며 거시경제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 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풀이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비트코인(BTC)이 올해 중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경제 지표가 악화되고 시장 전반에 걸쳐 스트레스가 재확산된다면, 올해 1월 기록한 9만달러가 비트코인의 연중 최고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금, 은, 채권 등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맥글론은 거시경제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이 재차 심화될 경우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