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투자 미실현손실 95억달러…평가손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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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워처구루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투자에서 95억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미실현 손실은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가액이 매입 단가를 밑돌 때 발생한 장부상 손실이라고 전했다.
  • 워처구루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 규모가 실시간으로 달라진다고 전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BTC) 투자에서 대규모 미실현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계정 워처구루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현재 비트코인 투자에서 95억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실현 손실은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가액이 매입 단가를 밑돌 때 발생하는 장부상 손실을 의미한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 규모 역시 실시간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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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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