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진전이 멈췄다며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확신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 그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향하고 있다는 확신 전까지는 단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그는 3%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좋은 수준이 아니라며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로 복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멈췄다며, 현재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확신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4일 엑스(X·옛 트위터) 계정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굴스비 총재는 "인플레이션 진전이 멈췄다"며 "현재 연준 정책이 실제로 제약적(restrictive)인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지를 남겼다. 굴스비 총재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는 점에는 낙관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3%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좋은 수준이 아니다"고 언급하며,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로 복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