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스탠다드 트레저리 컴퍼니, 4월 스팩 상장 추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스탠다드 트레저리 컴퍼니(BSTR)가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CEPO)와의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이르면 4월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BSTR은 상장 시점에 3만 BTC 이상 보유를 목표로 하며, 이는 기업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대규모 보유하는 구조를 본격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 이번 상장이 성사될 경우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는 상장사 모델이 한층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스탠다드 트레저리 컴퍼니(BSTR)가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CEPO)와의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이르면 4월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STR은 상장 시점에 3만 BTC 이상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기업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대규모 보유하는 구조를 본격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BSTR은 블록스트림(Blockstream) CEO 아담 백(Adam Back)이 이끌고 있다. 아담 백은 비트코인 초기 개발 커뮤니티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비트코인 중심의 재무 전략을 강조해왔다.

이번 상장이 성사될 경우,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는 상장사 모델이 한층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