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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무기 결코 용납 안 해…외교 통해 문제 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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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1조달러 이상 규모의 국방 예산 승인을 강조하며 군사력 강화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 이란 문제는 외교를 통해 해결하겠으며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백악관 유튜브 갈무리
사진=백악관 유튜브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1조달러 이상 규모의 국방 예산 승인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국정연설에서 "가능하면 평화를 추구하겠지만 위협에 맞서기를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는 정책을 유지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란이 미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 개발과 핵무기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리는 이에 대해 경고했으며 그들은 결코 핵무기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해결을 우선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그는 "우리의 목적은 외교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협상은 여전히 진행중이다"라며 "전 세계 최대 테러 지원국이 핵무기를 갖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1조달러 이상의 예산을 승인했다며 군사력 강화를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강해져야 한다"며 "이 위대한 힘을 사용하지 않게 되기를 바라지만, 이는 힘을 통한 평화이며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책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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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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