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1월 스테이블코인 총 이체량이 10조 달러를 돌파하며 2022년 4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전체 이체량 가운데 약 56%가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동성 풀에서 발생해 디파이 내 유동성 공급 및 거래 활동이 스테이블코인 사용의 핵심 축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 중앙화 거래소(CEX)는 약 800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생태계의 핵심 결제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25일(현지시간)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 스테이블코인 총 이체량이 10조 달러를 돌파하며 2022년 4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이체량 가운데 약 56%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동성 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디파이(DeFi) 내 유동성 공급 및 거래 활동이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사용의 핵심 축임을 보여준다.
한편 중앙화 거래소(CEX)는 약 800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라벨링된 주소 기준 가장 큰 비중이다.
이번 수치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거래 수단을 넘어 디파이, 거래소 유동성, 정산 인프라 등 전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의 핵심 결제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