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이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고정 금리 암호화폐 담보 대출 상품 '플렉스라인'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상품은 프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 10%에서 25% 고정 금리로, 만기 최소 2일부터 최대 2년까지 제공된다고 밝혔다.
- 이 상품은 가상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는 구조이며 구체적인 담보인정비율(LTV)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전문 트레이더를 위한 고정 금리 암호화폐 담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플렉스라인(Flexline)'으로, 프로(Pro)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 10%에서 25%의 고정 금리로 대출을 제공한다. 대출 만기는 최소 2일부터 최대 2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가상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구체적인 담보인정비율(LTV)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거래소들이 기관·전문 투자자를 겨냥한 신용 및 레버리지 상품을 확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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