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올유니티가 스위스 프랑화와 1대1로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CHFA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CHFAU는 초기 1년간 기관 및 전문투자자에게만 제공되며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발행된다고 전했다.
- 올유니티는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목표로 하며 이전에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AU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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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올유니티(AllUnity)가 스위스 프랑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올유니티는 이날 스테이블코인 'CHFAU'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CHFAU는 스위스 프랑화와 가치가 1대 1로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이다.
올유니티는 출시 초기에 한해 CHFAU를 기관 및 전문투자자에게만 제공한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발행한 후 올 연말께 다른 블록체인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올유니티는 도이치뱅크 자산운용 부문인 DWS가 암호화폐 기업 갤럭시디지털 등과 합작 투자해 설립한 회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올유니티의 목표"라고 전했다.
앞서 올 유니티는 지난해 7월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AU'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120만달러 규모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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