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영구우선주 STRC, 비트코인(BTC) 매집 핵심 동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 영구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BTC) 매집 확대의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벤치마크 애널리스트는 STRC를 활용한 자금 조달 전략이 주당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해당 전략은 보통주 희석을 최소화하면서 BTC 보유량을 늘리는 효과적인 방식이 될 수 있으며, 세일러 회장은 STRC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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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의 대표 영구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BTC) 매집 확대의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STRC를 활용한 자금 조달 전략이 주당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영구우선주로,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 매입에 활용하는 구조다. 팔머는 해당 전략이 기존 보통주 희석을 최소화하면서도 BTC 보유량을 늘리는 효과적인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스트래티지 월드 2026' 기조연설에서 기업들에 직접 비트코인 투자를 권유하던 기존 방향에서 나아가, STRC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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