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스는 4분기 매출 1억5990만달러와 순이익 151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4분기 대출 마켓플레이스 거래 규모가 27억달러로 늘고 피겨 커넥트 비중이 54%까지 확대됐다고 전했다.
- 번스타인은 피겨에 대해 '아웃퍼폼' 의견과 목표주가 72달러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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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스(Figure Technology Solutions)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기존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72달러를 유지했다.
27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피겨는 실적발표를 통해 4분기 매출 1억599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1510만달러로 전년 동기(590만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대출 중개 플랫폼을 통한 거래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피겨 측은 설명했다.
4분기 대출 마켓플레이스 거래 규모는 27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했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대출 연결 서비스 '피겨 커넥트(Figure Connect)' 비중이 전체 소비자 대출의 54%까지 확대됐다.
번스타인은 "4분기 실적은 견조했다"며 "회사의 토큰화 기반 마켓플레이스 전략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날 피겨 주가는 34.04달러로 1.8% 하락 마감했으며, 최근 한 달간 약 45% 떨어진 상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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