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피(XRP) 임원 "NYT '가상자산 무용론' 반박 기고문 모두 무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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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튜어트 알데로티 엑스알피(XRP) 최고법률책임자는 뉴욕타임스(NYT)의 가상자산 비판 보도에 공개 반박했다고 밝혔다.
  • 알데로티는 수많은 반박 편지와 기고문이 모두 무시당했다며 오늘날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가상자산을 통해 삶을 개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 최고정책책임자 파리야르 시르자드는 가상자산 비판에 대해 인터넷과 아이폰도 초창기에 같은 비판을 받았다고 반박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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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 엑스알피(XRP) 최고법률책임자(CLO)가 뉴욕타임스(NYT)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비판 보도에 공개 반박했다.

알데로티는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은 쓸모없다는 NYT의 게으르고 시대착오적인 주장에 반박하는 수많은 편지와 기고문을 보냈지만 모두 무시당했다"며 "오늘날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가상자산을 통해 삶을 개선하고 있다. 이를 외면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최고정책책임자(CPO) 파리야르 시르자드(Faryar Shirzad)도 NYT 기고문을 비판하며 "인터넷과 아이폰 역시 초창기에는 같은 비판을 받았다"고 반박한 바 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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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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