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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지정학 리스크'에 6만5000달러 반납…오브스 급등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5.59% 하락해 6만3877달러를 기록하며 장중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의 이란 예방타격 소식으로 위험자산 투심이 급격히 얼어붙으며 비트코인이 약세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소재 프로젝트 오브스(ORBS)는 같은시간 전일대비 34.61% 급등한 0.013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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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장중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직접 타격하면서 위험자산 투심이 급격하게 얼어붙는 모양새다.
28일(한국시간) 오후 3시 41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5.59% 내린 6만387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비트코인이 약세를 띠는 배경에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소식이 깔려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란에 예방타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격 소식과 함께 이스라엘 소재 프로젝트 오브스(ORBS)는 급등하고 있다. 오브스는 같은시간 전일대비 34.61% 폭등한 0.013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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