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군사작전 소식에 장중 6% 하락해 6만3000달러선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이란에 중대한 군사작전을 수행했으며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 이날 약세 여파로 약 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2억5000만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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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가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군사작전에 급락했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전일대비 6% 하락해 6만3000달러선으로 떨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미국이 이란에 중대한 군사작전을 수행했다"라며 "이번 작전의 목적은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해 미국 국민을 방어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약세 여파로 선물시장에서는 대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약 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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