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본격적인 항복은 아직…미실현 손실률은 39%"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 비율39%를 넘어 매수자 다수가 평가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그는 아직 전면적인 항복 단계는 아니며 하방 압력 국면에 진입해 단기 포지션이 점진적으로 정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이날 오후 6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6.58% 급락6만34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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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투자자 상당수가 평가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아들러 주니어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온체인 지표상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 비율(Percent Unrealised Loss)'이 39%를 넘어섰다"라며 "이는 매수자 중 다수가 평가 손실 구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미실현 손실 비율은 현재 가격이 매입 단가를 밑도는 물량의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다.

기고자는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세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아직 전면적인 항복 단계가 아니다"라며 "하방 압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단기 포지션들이 점진적으로 정리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6.58% 급락한 6만34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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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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