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레인 정부는 자국 내 위치한 미 해군 5함대 사령부가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고 밝혔다.
- 공격은 수도 마나마 인근 주페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기지 인근에서 폭발과 연기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 바레인 당국은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여부는 밝히지 않았고 미국 측의 공식 입장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바레인 정부는 자국 내 위치한 미 해군 5함대 사령부가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은 수도 마나마 인근 주페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이 일대는 미 해군 기지가 위치한 곳이다. 기지 인근에서 폭발과 함께 연기가 목격됐다.
바레인 당국은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 여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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