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아서 디파이언스캐피털 CEO는 가상자산이 주말 악재 이벤트 발생 시 전통금융의 숏 헤지 수단이 됐다고 밝혔다.
- 이날 비트코인(BTC)이 약 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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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전통금융과 달리 휴장이 없는 가상자산 시장이 고스란히 주말 악재의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아서 디파이언스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이 주말 악재 이벤트 발생 시 전통금융의 숏 헤지 수단이 된 것이 슬프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이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되자 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비트코인(BTC)은 장중 6만3000달러선까지 밀리며 전일대비 약 6% 하락했다. 이더리움(ETH)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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