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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펀딩 비율, -6%로 급락…"'숏 스퀴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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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6%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펀딩비율이 음수일 경우 공매도 포지션이 롱 포지션보다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펀딩비율이 하락하는 동안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66만8000개에서 68만7000개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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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가격이 이날 장중 급락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 펀딩비율이 급락하면서 '숏 스퀴즈(공매도 청산에 따른 급등)'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6%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는 최근 3개월 사이 두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펀딩비율이 음수일 경우 공매도 포지션이 롱 포지션보다 많은 것을 의미한다. 매체는 "시장 참가자들이 비트코인의 하락 가능성에 공격적으로 베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펀딩비율이 하락하는 동안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66만8000개에서 68만7000개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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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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