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주장 이후 테헤란 일부 지역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축하하거나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 이란 정부는 하메네이 사망설을 즉각 부인했으며, 그의 신변에 대해 국제적으로 공식 확인된 정보는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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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한 이후 테헤란 일부 지역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환호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복수의 목격자는 테헤란 내 일부 구역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축하하거나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장면이 전체 여론을 반영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란 정부는 이를 즉각 부인하며 "하메네이는 안전하고 무사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하메네이의 신변과 관련해 국제적으로 공식 확인된 정보는 없는 상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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