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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 회복…중동 분쟁에 변동성↑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장중 6만8000달러를 회복하며 전일대비 3.14% 상승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6만3000달러까지 급락했던 비트코인이 이날 상승세로 전날 하락분을 모두 회복했다고 전했다.
- 중동 분쟁 지속 상황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소식이 보도되며 위험자산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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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장중 6만8000달러를 회복했다. 중동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면서 위험자산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한국시간) 오전 11시 40분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선 전일대비 3.14% 상승한 6만80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직후 6만3000달러까지 급락했으나, 이날 상승세로 전날의 하락분을 모두 회복했다.
비트코인 상승 배경에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 소식이 깔려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알렸다. 이란 국영방송사도 하메네이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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