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유통 물량의 약 46%가 손실 구간에 진입해 온체인상 미실현 손실 물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 소속 분석가 데이터에 따르면 약 909만BTC가 손실 상태에 놓여 전체 유통량의 약 46% 규모라고 전했다.
- 온체인 데이터상 손실 물량 비중 증가는 통상 약세 국면에서 관측되며 급격한 가격 하락 이후 단기 매수 물량이 언더워터 상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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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유통 물량의 약 46%가 현재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조정이 장기화되면서 온체인상 미실현 손실 물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크립토퀀트(CryptoQuant) 소속 분석가의 데이터를 인용, 약 909만BTC가 손실 상태에 놓여 있다고 전했다. 이는 전체 유통량의 약 46%에 해당하는 규모다.
손실 구간에 있다는 것은 해당 물량의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시장 가격보다 높다는 의미다. 보유자가 지금 매도할 경우 손실이 확정되는 구조다.
한편 온체인 데이터상 손실 물량 비중 증가는 통상 약세 국면에서 관측된다. 이는 급격한 가격 하락 이후 단기 매수 물량이 대거 '언더워터(underwater)' 상태로 전환될 때 비중이 빠르게 확대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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