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의회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이달 중 재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 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예치 잔액에 대한 이자 또는 유사 보상 제공을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 업계는 리워드나 스테이킹 형태의 수익 허용과 스테이블코인 규율, 시장 관할권 정리가 법안 통과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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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노어 테럿 크립토 인 아메리카(Crypto in America) 호스트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의회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이달 중 재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날 백악관이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합의 시한(3월 1일)은 넘겼지만, 은행권과 업계 간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 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예치 잔액에 대한 이자 또는 유사 보상 제공을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업계는 리워드나 스테이킹 형태의 수익은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견을 보이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이르면 3월 중순부터 해당 법안에 대한 심사를 재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규율과 시장 관할권 정리가 법안 통과의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