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 지난해 가상자산 일평균 미결제 약정 25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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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CME그룹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등 가상자산 선물·옵션 상품의 일평균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약 250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 지난해 CME그룹 암호화폐 상품의 일평균 거래량(ADV)은 27만8300건으로 명목가치 약 120억달러 규모라고 더블록을 인용해 전했다.
  • CME그룹이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 상품을 추가해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의 75% 이상을 커버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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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이 지난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옵션 상품군의 일평균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약 250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해 CME그룹 암호화폐 상품의 일평균 거래량(ADV)은 27만8300건으로, 명목가치는 약 120억달러 규모다.

CME그룹은 최근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 상품을 추가로 출시했으며, 이에 따라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의 75% 이상을 커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통 파생상품 거래소인 CME의 가상자산 상품 확대는 기관 투자자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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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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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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