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안드레이 그라체프 DWF 랩스 공동 창업자가 지난 한 달간 알트코인, 비트코인(BTC), BNB를 상당량 매집했다고 밝혔다.
- 그라체프는 이 같은 매집이 시장이 다시 반등하길 기다리는 전략이라며 반등 시점을 주시 중이라고 전했다.
- 그는 반등이 시작되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수준의 시장 활성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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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 DWF 랩스 공동 창업자가 최근 한 달간 주요 가상자산을 대거 매집했다고 밝혔다.
그라체프는 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한 달 동안 상당량의 알트코인과 비트코인(BTC), BNB 등을 축적했다"며 "시장이 다시 반등하길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반등이 시작되면 아마 이전에 보지 못했던 수준의 시장 활성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매집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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