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P500 지수 선물이 낙폭을 2%까지 확대했다고 전했다.
- 미국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으로 가상자산 관련주 전반에 매도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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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 지수 선물이 낙폭을 2%까지 확대했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미국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3.81% 내렸고, 코인베이스는 4.84% 하락했다. 서클은 6.16% 급락했다.
비트코인(BTC) 채굴 관련 종목도 약세를 나타냈다. 마라 홀딩스는 5.08%, 라이엇 플랫폼스는 4.56% 하락했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보유 기업인 비트마인은 5.05% 하락했고, 샤프링크 게이밍은 5.28% 떨어졌다.
한편 시장에서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 전반에 매도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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