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유력 후계자로 거론돼 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생존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 이란 준공식 메흐르 통신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 공습에서 살아남았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 공습으로 여러 가족 구성원이 사망하며 그의 사망설이 확산됐으나, 메흐르 통신은 그가 생존해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로, 차기 최고지도자 유력 후계자로 거론돼 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생존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란 준공식 메흐르 통신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 공습에서 살아남았다고 확인했다.
해당 공습으로 여러 가족 구성원이 사망하면서 그의 사망설이 확산됐으나, 메흐르 통신은 그가 생존해 있다고 보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