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무기 비축량을 보유해 전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미국이 크게 이길 준비가 돼 있다며 이스라엘과의 공동 작전을 '주요 전투(major combat)'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분쟁 격화 속에서 미국이 장기전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분쟁이 4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의 장기전 수행 능력을 강조했다.
3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미국이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무기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고, 전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미국이 "크게 이길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과의 공동 작전을 "주요 전투(major combat)"로 표현했다.
또한 이번 작전이 4~5주가량 지속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현재 진행 상황은 "예정보다 앞서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장기전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