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IDF)이 테헤란을 겨냥한 9번째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정세 악화로 호르무즈 해협 수출 차질이 발생해 남부 항만 저장시설이 임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이라크는 루마일라 유전의 원유 생산을 하루 70만배럴 감산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IDF)이 테헤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단행했다.
3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IDF는 공군이 테헤란을 겨냥한 9번째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악화는 에너지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라크 석유 당국자는 로이터에 호르무즈 해협 수출 차질로 남부 항만 저장시설이 임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 이라크는 루마일라 유전의 원유 생산을 하루 70만배럴(bpd) 감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