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쿰에서 차기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기구 건물이 공습으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가 이란 언론을 인용해 해당 사실을 엑스(X)를 통해 전했다고 밝혔다.
-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테헤란에서 해당 기구 인근 지역 역시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란 내 핵심 정치 기구와 관련된 건물이 공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3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언론을 인용 "이란 쿰(Qom)에서 차기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기구 건물이 공습으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테헤란에서 해당 기구 인근 지역 역시 타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