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즈호 증권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목표주가를 9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했다고 전했다.
- 미즈호는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져 서클의 이자 수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서클은 USDC 준비금 상당 부분을 단기 국채 등 금리 연동 자산으로 운용하고 있어 금리 수준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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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중립을 유지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즈호는 서클의 목표주가를 기존 90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했다. 다만 투자 판단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미즈호는 이번 주 서클 주가가 약 20% 상승한 배경으로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을 지목했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졌고, 이에 따라 서클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서클은 써클의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USDC 준비금 상당 부분을 단기 국채 등 금리 연동 자산으로 운용하고 있어, 금리 수준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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