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운송 분야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업체 TCS 블록체인이 페이팔의 스테이블코인 PYUSD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 TCS 블록체인은 PYUSD를 활용해 화물 운송 송장에 대한 당일 자금 지원과 온체인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비용을 최대 90% 절감하고 결제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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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분야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업체 TCS 블록체인이 페이팔의 스테이블코인 PYUSD를 도입한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TCS 블록체인은 PYUSD를 활용해 화물 운송 송장에 대한 당일 자금 지원과 온체인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기존 송금 프로세스 대비 비용을 최대 90% 절감하고, 결제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글로벌 물류 산업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정산 효율화 시도가 확대되는 가운데, PYUSD의 실사용 사례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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