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항소 법원, BTC-e 운영자 5년 징역 선고 판결 유지
이영민 기자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항소 법원이 자금세탁 혐의로 지난 2020년 선고된 가상자산 거래소 BTC-e의 운영자 알렉산더 비닉(Alexander Vinnik)의 징역 5년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법원은 "알렉산더 비닉이 BTC-e와 연계된 조직 범죄 집단과 자금세탁을 저질렀으며, 수익금 출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지난 2020년 처음 선고된 판결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법원은 "알렉산더 비닉이 BTC-e와 연계된 조직 범죄 집단과 자금세탁을 저질렀으며, 수익금 출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지난 2020년 처음 선고된 판결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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