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과의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카말 하라지가 CNN 인터뷰에서 동맹국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하도록 걸프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지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이어지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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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과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카말 하라지(Kamal Kharazi)는 CNN 인터뷰를 통해 "이란은 미국과의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동맹국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해 물러나게 하도록 걸프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지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이어지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