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위협 두렵지 않다"…트럼프 경고에 반발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군사 경고에 대해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운송을 차단할 경우 이전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이란과 미국 간 군사 경고와 호르무즈 해협 석유 운송 차단 가능성이 맞물리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군사 경고에 대해 이란은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국민은 당신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허한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신들보다 더 강력한 세력도 이란 민족을 무너뜨리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 발언에 대한 대응으로 나온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 운송을 차단할 경우 미국이 "이전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사건사고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